
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원정에서 1타수 무안타였지만 볼넷과 타점을 1개씩 더했다.
벤치에 있던 그는 0-7로 뒤진 7회초 보하르츠 대타로 나와 볼넷 출루했고, 9회초 1사 만루에서 유격수 땅볼로 팀의 유일한 타점을 올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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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1: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