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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kt에도 걱정은 있다...안현민 5월 복귀 지연, 소형준은 재활군으로 이동

2026-05-16 14:05:00

선취점 뽑아낸 안현민. / 사진=연합뉴스
선취점 뽑아낸 안현민. / 사진=연합뉴스
1위 kt wiz에도 걱정이 있다. 안현민과 국내 에이스 소형준의 복귀가 모두 늦어지고 있다.

안현민은 14경기 타율 0.365·OPS 1.161로 펄펄 날다가 지난달 15일 NC전을 끝으로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다. 처음엔 한 달 복귀를 예상했지만 손상 부위가 더 넓어 2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으로, 사실상 5월 복귀는 어렵게 됐다.

이강철 kt 감독은 16일 한화전을 앞두고 타순지를 보며 "한 자리가 빈다. 저기에 (안)현민이만 들어가면 딱"이라고 아쉬워했다.
소형준은 5일 롯데전 6이닝 2실점 호투 뒤 어깨 불편감으로 1군에서 빠졌다. 로테이션 두 차례만 거르면 될 것으로 봤지만 통증이 이어져 14일 재활군으로 옮겼다. 빈자리를 채울 배제성은 10일 키움전 복귀전에서 3⅓이닝 50구 2피안타 무실점으로 던졌고, 이날은 70구까지 던질 예정이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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