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현민은 14경기 타율 0.365·OPS 1.161로 펄펄 날다가 지난달 15일 NC전을 끝으로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다. 처음엔 한 달 복귀를 예상했지만 손상 부위가 더 넓어 2주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으로, 사실상 5월 복귀는 어렵게 됐다.
이강철 kt 감독은 16일 한화전을 앞두고 타순지를 보며 "한 자리가 빈다. 저기에 (안)현민이만 들어가면 딱"이라고 아쉬워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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