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시즌 초 7점대 ERA가 4점대 중반으로' 한화 에르난데스, SSG전 6이닝 2실점 호투

2026-06-01 06:25:00

에르난데스. / 사진=연합뉴스
에르난데스. / 사진=연합뉴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 6회초 1사 후의 고비가 못내 아쉬웠다.

한화 에르난데스가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SSG전에서 6이닝 4피안타 4볼넷 5탈삼진 2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승리투수는 놓쳤지만 팀 승리의 징검다리를 놓았다.

병살타 3개와 4회초 2사 1·2루에서 에레디아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한 위기관리가 돋보였다. 다만 2-0으로 앞선 6회초 1사 후 박성한·정준재의 연속 안타와 최정의 동점 2타점 적시타를 내준 점이 뼈아팠다.
이날 경기로 시즌 초 7점대까지 치솟았던 평균자책점도 4점대 중반까지 내려간 그의 남은 2026시즌 행보가 기대된다.

[김민성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