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통신은 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에 본사를 둔 센트리 보험이 내년 1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PGA 투어 대회의 새 타이틀 스폰서로 낙점됐다고 전했다.
이 대회는 올해까지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이라는 명칭으로 치러졌으나, 기존 스폰서와의 계약이 끝나면서 그 자리를 센트리가 넘겨받게 됐다.
새롭게 센트리가 주최하는 샌디에이고 대회는 현지 시간 기준 내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펼쳐질 예정이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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