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L은 4일 서울 논현동 KBL센터 이사회에서, 3년 이상 해외 프로리그 경력을 갖춘 선수를 참여 구단이 동일한 확률로 선발하는 제도를 마련하기로 했다.
FA 보상 기준도 완화됐는데, 보수 상위 30위 이내 영입 시 보상선수 1명과 보수 25%(또는 100%)로 낮췄고, 41~50위 선수는 보상 규정을 폐지했으며 만 35세 이상 제외 규정도 없앴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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