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축구

김대원·이기혁·김형근·티아고, K리그 5월 '이달의 선수' 후보 선정

2026-06-11 13:20:00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김대원, 김형근, 이기혁, 티아고(이상 왼쪽부터). / 사진=연합뉴스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김대원, 김형근, 이기혁, 티아고(이상 왼쪽부터). / 사진=연합뉴스
K리그 2026시즌 5월 '이달의 선수상'을 놓고 김대원·이기혁(이상 강원), 김형근(부천), 티아고(전북)가 경쟁하게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1일 이들 4명을 5월 'EA스포츠 이달의 선수상' 후보로 선정하고, 이날부터 14일까지 팬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기술위원회 1차 투표(60%)로 추린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팬 투표(25%)와 FC온라인 사용자 투표(15%)를 합산해 가린다. 이번 후보는 K리그1 11~15라운드를 대상으로 했다.

4월 수상자인 김대원은 5월 전 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두 달 연속 수상에 도전한다.
골키퍼 김형근은 전 경기에 출전해 단 2실점만 허용하고 세 차례 무실점 경기를 펼쳤다. 그는 2024시즌 10월 조현우 이후 골키퍼로는 처음 후보에 올랐다.

이기혁은 전 경기에 나서며 강원의 무패 행진(3승 2무)에 힘을 보탰고, 2023시즌 10월 설영우 이후 수비수로서 첫 수상을 노린다. 티아고 역시 전 경기에 출전해 3골을 터뜨리며 전북의 상승세(3승 2무)를 이끌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