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 출신 아버지와 자메이카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디반사는 BYU 1학년이던 2025-2026시즌 35경기에서 평균 25.5점, 6.8리바운드, 3.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키 205㎝의 그는 2001년 콰미 브라운, 2010년 존 월에 이어 워싱턴이 지명한 세 번째 1순위 선수가 됐다.
지난 시즌 17승 65패로 최하위에 머문 워싱턴은 트레이 영, 앤서니 데이비스에 디반사와 알렉스 사르 등 젊은 자원을 더해 다음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린다. 디반사는 지명 후 이것은 디딤돌일 뿐이며 자신의 훈련과 노력, 희생의 증거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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