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국생명은 자스티스가 입국 직후 곧바로 팀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는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돼 기쁘다며 팀 목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자스티스는 2025-2026시즌 현대건설에서 서브 1위, 수비 2위, 리시브 2위 등 공수 양면에서 활약하며 리그 베스트7에 오른 자원이다. 흥국생명은 그를 눈여겨보고 지난 4월 계약을 성사시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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