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국내야구

키움 에이스 알칸타라, 팔꿈치 염증으로 전반기 조기 마감

2026-07-02 18:45:00

호투 이어가는 키움 알칸타라. / 사진=연합뉴스
호투 이어가는 키움 알칸타라. / 사진=연합뉴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라울 알칸타라(33)가 팔꿈치 염증으로 전반기를 조기 마감했다.

키움은 2일 LG전을 앞두고 알칸타라를 1군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임지열을 등록했다. 설종진 감독은 1일 경기 뒤 팔꿈치 불편감으로 검진받은 결과 염증 진단이 나와 휴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16경기 103이닝 7승 6패 평균자책점 3.32로 제 몫을 했다. 다만 최근 3경기는 2패 평균자책점 5.00으로 흔들렸고, 1일 LG전에서도 홈런 두 방을 맞고 5이닝 4실점에 그쳤다.
복귀 시점은 16일 한화와의 대전 4연전으로 열리는 후반기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