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일반

송형근, 익산 전국육상 남자 400m 우승...대회신기록 45초64

2026-07-04 22:47:00

역주하는 송형근(가운데). / 사진=연합뉴스
역주하는 송형근(가운데). / 사진=연합뉴스
남자 400m에서 대회신기록이 나왔다. 45초64로 우승한 주인공은 포천시청 송형근이다.

송형근은 4일 익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결선에서 신민규(45초66·서울시청)를 눌렀다. 한국 남자 역대 4위 기록이다.

여자 해머던지기는 김태희(익산시청·60m44), 남자부는 이윤철(음성군청·66m65)이 우승했다. 이윤철은 2002 부산 이후 7회 연속 아시안게임에 나선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