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한국시간) 코메리카파크 볼티모어전에서 1~8회 매 이닝 득점하며 14-0으로 이겼다. MLB닷컴에 따르면 1900년 이후 두 번째, 앞선 사례는 1935년 피츠버그였다.
1회말 2사 1·2루 콜트 키스의 우중간 3루타로 시작해 한 이닝도 거르지 않았다. 1번 케빈 맥고니글이 5타수 4안타 4득점, 9번 에두아르도 발렌시아가 5타수 4안타 4타점을 올렸고 팀 안타는 19개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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