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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정찬민·KLPGA 유효주 출전... 스크린골프 ‘혼성’ 5차 대회 ‘티오프’

2026-07-29 15:31:07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 골프존이 8월 1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88명의 남녀 프로들이 출전하는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5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골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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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최근 출시된 골프존 시뮬레이터 신제품 투비전NX플러스 시스템 투어 모드에서 진행된다.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직전 대회까지 기록을 기준으로 GTOUR, WGTOUR 대상 포인트와 성적 및 신인 상위와 추천선수까지 총 88명의 프로가 참가한다.
티박스(남녀 홀별 세팅 상이)를 제외한 대회 환경은 정규투어와 동일하며, MIXED 대회 지정구는 세인트나인 N BLACK & N GOLD 볼이다. 흥미로운 경기 진행을 위해 대회 코스는 당일 공개 예정이다.

KPGA 정찬민, 전재한, 김한별, 공태현과 KLPGA 유효주까지 골프팬들의 인기를 갖춘 선수들이 추천선수로 참여해 어떤 플레이를 그려나갈지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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