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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대화 나누며 이동하는 강민진
2026-08-02 00: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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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타임즈 손진현 기자
[마니아타임즈= 원주 손진현 기자] 2026시즌 열일곱 번째 대회이자 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2026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펼쳐지고 있다.
1일 현재 3라운드 경기가 열리고 있다.
강민진이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손진현 마니아타임즈 기자/sonjh0911@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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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투수전' MLB 과거형 카라스코 vs MLB 미래형 곽빈, 맞대결 어땠나?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라이벌 전은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에 빛나는 베테랑과 KBO리그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에이스의 정면 승부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마운드에 오른 LG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와 두산의 토종 에이스 곽빈은 야구 역사에 남을 만한 명품 투수전을 선보이며 야구장을 찾은 만원 관중의 탄성을 자아냈다. LG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카라스코는 빅리그 출신다운 노련함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그는 7이닝 동안 단 74개의 공만 던지며 두산 타선을 상대로 단 하나의 피안타나 4사구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퍼펙트 피칭을 기록했다. 탈삼진은 2개에 불과했지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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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투구 빛바랬다' LG·두산, 연장 끝에 2-2 무승부
명품 투구도 승리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두산과 LG가 연장 승부 끝에 2-2로 비겼다.두 팀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맞대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LG는 3위 두산은 4위를 유지했다.투수전이 팽팽했다. LG 카라스코가 데뷔전에서 7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치고 두산 곽빈도 6이닝 10탈삼진 2실점으로 맞선 것이다.균형은 5회에 깨졌다. LG가 오지환과 이주헌의 2루타에 홍창기의 적시타를 묶어 2-0으로 앞선 것이다.그러나 리드는 지켜지지 못했다. 카라스코가 내려간 8회 두산이 김대한과 박지훈의 연속 2루타로 2-2 균형을 맞춘 것이다. 카라스코의 퍼펙트 투구도 빛이 바랬다.승부는 끝내 가려지지 않았다. 연
'방망이 살아났다' SSG, 키움 10-2 완파...연패 탈출
방망이가 살아나며 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SSG가 키움을 10-2로 완파했다.SSG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연패에서 벗어난 SSG는 9위 키움은 10위에 자리했다.SSG가 먼저 앞서 나갔다. 3회 박성한의 밀어내기로 선취점을 뽑은 뒤 키움의 동점 추격에도 4회 이지영의 투런포로 다시 달아난 것이다.승부는 중반에 갈렸다. SSG가 5회 전의산의 적시타와 김재환의 스리런 홈런으로 7-2까지 벌린 것이다.이후에도 격차는 이어졌다. SSG가 6회와 7회에도 박성한의 적시타 등으로 점수를 보태며 쐐기를 박은 것이다.이날 김재환과 이지영이 홈런을 터뜨렸고 박성한은 3안타 3타점
"완벽했다" LG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데뷔전...우려를 씻었다
투구는 완벽했으나 승리는 따르지 않았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7이닝 퍼펙트 투구로 데뷔전을 장식했다.카라스코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두산과의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탈삼진 무피안타 무사사구로 21타자를 완벽하게 막았다. 투구 수는 단 74구에 불과했다.우려를 씻어낸 투구였다. 메이저리그 통산 112승의 베테랑이지만 전성기가 지났고 올 시즌 부진했던 그를 두고 걱정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기대 이상의 피칭으로 완벽한 첫 등판을 마쳤다.효율도 돋보였다. 적은 투구 수로 타자들을 맞춰 잡은 것이다. 타순이 한 바퀴 돈 뒤에도 흔들림이 없었다. LG 타선도 5회 이주헌의 적시
축구
'헤이스 멀티골' 수원, 충북청주와 극적 2-2 무승부...선두 도약
패색이 짙던 경기를 되돌린 것은 헤이스의 두 발이었다.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은 1일 충북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원정에서 충북청주와 2-2로 비겼다. 두 골을 먼저 내주고 끌려가다 헤이스가 후반 32분과 후반 50분 연달아 골망을 흔들며 패배를 면했다.승점 37(11승 4무 4패)을 쌓은 수원은 일단 선두에 올라섰다. 다만 승점 36(11승 3무 4패)의 부산 아이파크가 2일 서울 이랜드와 맞붙어 순위는 다시 뒤집힐 수 있다.구단 첫 외국인 사령탑 루이 퀸타(포르투갈) 감독의 충북청주는 대어를 낚는 듯했으나 막판 뒷심에 발목을 잡혔다.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를 이어가며 승점 19(2승 13무 4패)가 됐다.수
'무더위에 발끝이 무뎌졌다' 선두 서울-2위 전북 0-0 무승부...승점 9점 차 유지
선두와 2위의 맞대결은 골 없이 끝났다. 승점 9점이라는 간격도 그대로 남았다.FC서울은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원정에서 전북 현대와 0-0으로 비겼다. 13승 4무 4패의 서울은 승점 43, 9승 7무 5패의 전북은 승점 34가 됐다. 서울은 상대 전적에서 1승 1무의 우위를 지켰다.무더위 탓에 결정적 장면은 드물었다. 후반 9분 이승우의 오른발 발리는 골대 왼쪽으로 벗어났고, 21분 문선민의 패스를 받은 손정범의 슈팅은 골대 모서리를 맞았다. 후반 55분 이탈로의 낮은 프리킥이 구성윤 품에 안기며 승부는 굳어졌다.강릉에서는 부천FC가 강원FC를 3-0으로 제압했다. 6경기 만에 승점 3을 보탠 부천은 23점
한국을 무너뜨린 남아공대표팀 브로스 감독, 계약 연장 거부하고 지도자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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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축구협회, '월드컵 스타' 보지냐 유니폼에 애칭 표기 특별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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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로 약물 쓴 적 없다' 첼시 공격수 무드리크, 도핑 굴레 벗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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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체고, 제천여고 완파하고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 첫 승 신고
지난 6월 2026 한국중고배구 2차연맹전 챔피언 광주체고가 제천여고를 꺾고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8세이하 여자부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광주체고는 1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여자부 예선 A조 경기에서 제천여고를 상대로 우세한 공격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0(25-15, 25-15, 25-18)로 여유있게 물리치쳤다. 이로써 광주체고는 첫 경기에서 무난히 승리함에 따라 결승 토너먼트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8세이하 남자부 예선 C조 경기에선 천안고가 속초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25-20, 25-19, 24-26, 17-25, 15-11)로 힘겹게 따돌리고 1패 뒤 귀중한 1승을 챙겼다. ◇1일 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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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이 한국 대표로 나선 첫 경기에서 일본 SV.리그 대표 오사카 마블러스에 무릎을 꿇었다.흥국생명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클럽 슈퍼매치 개막전에서 0-3(17-25 18-25 15-25)으로 완패했다.전력 공백이 컸다. 주축 자원이 동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차출되면서 표승주와 최은지, 변지수 등으로 라인업을 꾸렸다.1세트는 초반 접전을 벌였으나 중반 이후 리시브가 흔들렸다. 11-13에서 상대 측면 공격에 내리 6점을 헌납하며 17-25로 밀렸다.2세트는 리시브 불안과 수비 실패가 겹쳐 0-6으로 출발했다. 변지수의 연속 블로킹과 임혜림, 문지윤의 득점으로 따라붙었지만 초반 격차를 지우지 못한
임재민, 문경오미자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등극...데뷔 2년 만에 첫 장사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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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을 넘어선 18세' 김영원, 해커에 3-1 승리...포옹으로 마무리한 사제 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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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61] 왜 ‘꽃놀이패’라고 말할까
‘꽃놀이패’는 원래 바둑 용어이다. 화투나 고스톱에서 많이 쓰지만. 바둑 용어가 일상어로 확장된 것이다. 이 표현은 ‘어떤 선택을 해도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 ‘절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뜻하는 관용어로 널리 쓰인다.꽃놀이패는 꽃을 구경하며 즐기는 일인 ‘꽃놀이’와 바둑 용어인 ‘패(劫, ko)’가 합해진 말이다. 패는 한자음이 아니라 바둑 용어의 고유한 명칭이다. 따라서 '패(劫)'라고 표기하면 한자와 바둑 용어를 함께 나타내는 올바른 표기이다.한자 ‘劫’은 일반 한자음으로는 '겁'이라고 읽지만, 바둑 용어에서는 관용적으로 '패'라고 부른다.이 표현은 일본 바둑 용어 ‘花見劫(하나미코)’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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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EP ‘WILD’ 콘셉트 포토 공개…낯설고 강렬한 변신
캣츠아이(KATSEYE)가 31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세 번째 EP ‘WILD(와일드)’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Wild heart(와일드 하트)’라는 제목이 붙은 콘셉트 포토에는 멤버들의 본능적이고 야성적인 면모가 강렬하게 담겼다. 짙은 아이섀도와 푸른빛·금빛·붉은빛의 컬러 렌즈가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여러 원색이 불규칙하게 뒤섞인 멀티컬러 헤어와 과감한 블루·블랙 립 메이크업이 낯설고도 매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스타일링 역시 파격적이다. 스터드와 망사, 코르셋, 풍성한 레이스 등 언뜻 어울리지 않을 듯한 소재와 실루엣을 거침없이 결합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을 선
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두 번째
코르티스(CORTIS)가 팀 통산 두 번째로 단일곡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소속사 측은 29일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수록곡 ‘FaSHio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27일 자로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곡이 발표된 지 약 10개월 만이다. 팀의 첫 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은 동일 음반에 수록된 ‘GO!’다. 이 노래는 공개 약 9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자에 2억 고지를 밟았다. 이는 최근 5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의 곡 중 최단기 2억 달성이며 ‘FaSHioN’이 그 다음이다.코르티스는 평소 관심이 많은 ‘패션’을 소재로 곡을 공동 창작했다. “내 티, 5 bucks 바지는, 만원” 등 멤버들의 라이프 스타일
브브걸,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시원한 보컬+통통 튀는 안무로 무더위 사냥
브브걸(BBGIRLS)이 ‘서머 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브브걸은 지난 16일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했다.브브걸은 컴백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시원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라이브, 통통 튀는 매력을 앞세워 매 무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특히 화사한 파스텔 톤의 비치웨어부터 청량한 마린룩, 햇살 아래 반짝이는 물결을 연상시키는 스커트, 강렬한 붉은 계열의 스타일링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브브걸은 다채로운 여름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 개봉 11일째 3백만 관객 돌파…대한민국은 홒친자 열풍
나홍진 감독 영화 ‘호프’(HOPE)가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가 개봉 11일째인 7월 25일 오후 1시 30분경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2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300만까지 넘어선 ‘호프’는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이는 ‘왕과 사는 남자’, ‘군체’, ‘살목지’에 이어 올해 개봉작 중 네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개봉 2주차에 접어들어서도 압도적 수치로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호프’의 장기 흥행이 기대된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
제니, 전 세계가 반했다…신곡 ‘레스 댄 어 러버’ 글로벌 차트 접수
전 세계가 제니(JENNIE)에게 반했다.지난 24일 오후 1시(한국시간) 전 세계 각종 음원 사이트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공개된 제니의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제니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Less than a Lover’는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Less than a Lover’라는 표현으로 담아냈다. 로파이(Lo-fi)한 사운드의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만들어내는 나른한 질감 위로 여름밤의 꿈 같은 낭만을 그려낸 얼터너티브 팝(alternative pop) 곡이다.‘Less than a Lover’는 중국 3대 음
문화라이프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주민 일상 복귀 지원 “지역사회 안정에 총력”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임시 대피소 생활을 지속해온 주민들이 생활 터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난 28일부터 화재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출장 청소서비스 지원에 나섬으로써 본격적인 지역사회 복구 작업이 시작된 것이다.대피소 주민 중심 청소 접수, 첫날부터 2가구 지원 완료CFS는 신현초등학교, 신현북초등학교, 신현여자중학교 등 인천 서해구 관내 임시 대피소 3곳에서 체류해온 화재 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출장 청소업체 요청 접수를 시작했다. 현장에서 극심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CFS는 즉시 행동에 나섰다. 지난 28일 오후 전문 청소업체와
쿠팡 “입주 전 화재는 당사와 무관”…탄내 의혹도 외부 연기 유입 반박
인천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를 둘러싸고 확인되지 않은 의혹이 확산되자 쿠팡이 반박에 나섰다. 화재 전 센터 내부에서 탄내가 났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외부 화재 연기 유입이라고 설명했고, 2023년 같은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서도 쿠팡 입주 전 공사 과정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선을 그었다.쿠팡은 21일 인천 물류센터 내부에서 불이 타는 냄새가 났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회사 측은 “인근에서 지난 15일 다른 회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연기가 인입돼 즉시 방재팀이 조사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미검출됐고, 내부 문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후 조사될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선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12월 31일까지 '6PM Check-in Deal(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여유로운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퇴근 후 또는 주말 도심 속에서 짧지만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룸 온리)으로 심플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된다.특히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쿠팡, 초복 앞두고 전복·장어 등 보양 수산물 70여종 할인
쿠팡이 초복과 중복을 앞두고 전복을 비롯한 여름 보양 수산물 판매를 확대한다. 쿠팡은 오는 20일까지 전복, 문어, 낙지, 장어 등 70여종의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산 활전복과 문어, 낙지, 장어, 생물새우 등이 포함됐다. 쿠팡은 올해 큰 크기의 전복 생산량이 늘어난 점을 반영해 주요 산지 상품을 로켓프레시 새벽배송으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전복은 산지에서 채취한 뒤 전국으로 직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선도가 중요한 상품인 만큼 이르면 다음 날 오전 배송이 가능하도록 물류망을 활용하고 있다.쿠팡의 전복 매입량도 늘고 있다. 쿠팡에 따르면 전복 매입량은 2020년 30톤 미만에서 2022년 140톤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 뛰어난 역량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완벽한 시너지 ‘기대’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의 주역들이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쏟아지는 기대 속에 발탁된 47명의 배우는 다채로운 시너지로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에 완벽히 구현해낸다.새롭게 공개된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한스, 올라프의 콘셉트 사진으로 기대감을 더해주는 가운데 배우들과 연습이 한창인 제작진 역시 한국 캐스트의 첫 여정을 흥미진진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은 “이미 오디션에서부터 확신을 하게 만드는 불꽃을 보았다”며 “혹독한 오디션 과정을 통해 찾아낸 배우들에 정말 만족한다”고 자신했다.한국 초연 캐스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서로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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