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는 25일(한국시간) 조지아 바투미에서 열린 ISU 주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이었다. 기술점수(TES) 40.32점, 예술점수(PCS) 27.18점에 감점 1을 반영한 점수였다.
트리플 토루프-트리플 토루프(GOE 1.44점), 더블 악셀(GOE 0.71점), 가산점 구간 트리플 러츠(GOE 1.01점) 모두 수행점수를 챙겼다.
순위는 왕이한(중국), 야마다 게이(일본), 스테파니아 글라드키(프랑스), 소피아 시프린(이스라엘)에 이은 5위에 올랐다. 1차 대회 9위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톱10'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남자 싱글에선 김아론(만덕고)이 17위, 황규진(경성중)이 20위에 그쳤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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