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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전승' 인천 라이노스·서울 바이킹스, 사회인 미식축구 조 1위로 나란히 4강 진출

2026-10-19 17:43:56

돌파를 시도하는 바이킹스 러닝백 최창민(가운데). / 사진=연합뉴스
돌파를 시도하는 바이킹스 러닝백 최창민(가운데). / 사진=연합뉴스
신생팀을 잇달아 꺾은 인천 라이노스와 서울 바이킹스가 3전 전승으로 제31회 한국사회인미식축구리그(KNFL) 조 1위를 확정했다.

18일 군위에서 라이노스는 러닝백 허우인의 터치다운 2개로 서울 디펜더스를 25-0으로, 바이킹스는 리시버 김우혁의 터치다운 2개로 도깨비를 31-6으로 눌렀다.

남은 4강 대진은 25일 피닉스-그리폰즈, 블루스톰-골든이글즈전 결과로 정해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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