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19일 다음 달 12~15일 도쿄에서 열리는 대회까지 최 감독에게 대표팀을 맡긴다고 발표했다. 프로 감독과 해설위원을 거친 그는 2019 프리미어12 불펜 코치, 올해 WBC QC 코치와 아시안게임 투수 코치를 맡아 WBC 17년 만의 8강과 아시안게임 5연패에 힘을 보탰다.
KBO는 선수 구성과 운영, 국제대회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 샀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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