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우는 19일 제주에서 이호준(1분47초97), 허원서를 제쳤다. 전날 김영범 등과 계영 800m 금메달을 합작한 데 이은 두 번째 금메달이다. 20일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 21일 시범종목 혼성혼계영 400m, 22일 혼계영 400m에도 나선다.
아시안게임 은메달리스트 이주호는 배영 100m(54초05)에서 우승해 배영 200m에 이어 2관왕이 됐고, 조성재는 평영 200m를 제패했다. 여자부에선 조현주(자유형 200m), 이은지(배영 100m), 박시은(평영 200m)이 정상에 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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