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맹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수지와 샤남 나자르푸르(이란)가 다이빙 남녀 선수위원으로 뽑혔다고 알렸다. 동료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로, 선수들의 목소리를 키울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선수위원은 아시안게임 기간 선수들의 추천과 투표로 뽑히며, 임기는 4년 뒤 다음 아시안게임 폐회식까지다. 국가대표 출전 경력이 있는 현역이나 은퇴 4년 이내 선수만 후보가 될 수 있고, 국가당 1명만 선출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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