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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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박현경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박현경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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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박현경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렸다.12일 최종 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다.박현경이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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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의 우승' 김주형, 스코틀랜드 오픈 제패...눈물의 통산 4승 달성
김주형은 1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합계 17언더파 263타를 적어낸 그는 호주 교포 이민우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 우승은 33개월 만이었다.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이후 슬럼프에 빠졌던 그가 24세의 나이에 PGA 투어 통산 4승을 기록한 것이다. 상금 162만 달러와 함께 내년 마스터스 출전권도 확보한 그는 오는 16일 개막하는 브리티시 오픈 우승에도 도전한다.이날 경기는 완벽했다. 안개로 3라운드 잔여 홀과 4라운드를 연달아 돌아야 했던 그는 공동 4위에서 출발해 전반에만 3타를 줄인 것이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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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타 차가 사라졌다' 유해란, 아찔했던 역전 드라마...에비앙 제패하고 2회 연속 메이저 우승 달성
마지막 홀에서 살아난 퍼트가 정상으로 이끌었다. 유해란이 2회 연속 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하며 새 메이저 퀸의 탄생을 알렸다.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마지막 날 헨더슨과의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 72홀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이룬 두 선수는 18번 홀에서 연장에 나섰고 유해란이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헨더슨을 따돌린 것이다. 지난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제패한 그는 2주 만에 또 정상에 오르며 상금 140만 달러를 받았다.기록도 남겼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 메이저 2승 이상을 올린 것은 2019년 고진영 이후 7년 만이다. 그는 이 대회가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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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연장 버디로 에비앙 제패...2주 만에 또 메이저 우승
유해란이 2주 만에 또 하나의 메이저 트로피를 품으며 새로운 메이저 퀸의 탄생을 알렸다.유해란은 12일 프랑스 에비앙레뱅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연장 접전 끝에 우승했다.승부는 마지막까지 팽팽했다. 두 선수는 72홀 합계 19언더파 265타로 동타를 이뤘고, 18번 홀에서 치러진 연장에서 유해란이 버디를 잡아내며 파에 그친 헨더슨을 따돌렸다.지난달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거둔 그는 2주 만에 다시 정상에 서며 우승 상금 140만 달러(약 21억원)를 받았다.기록도 함께 세웠다. 한국 선수가 한 시즌에 메이저 2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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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세연 아나운서, 더위를 식히는 진행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세연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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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반갑게 손인사하는 김세연 아나운서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세연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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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세연 아나운서, 깔맞춤 드레스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세연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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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김세연 아나운서, 깔끔한 진행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세연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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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시상식 진행하는 김세연 아나운서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김세연 아나운서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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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서드샷 준비하는 황유나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유나(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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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 후 인사하는 황유나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유나(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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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성공하는 황유나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유나(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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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황유나, 버디는 최고에요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유나(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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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로 홀아웃하는 황유나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유나(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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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버디퍼트 준비하는 황유나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황유나(리쥬란)가 18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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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바람 체크하는 전우리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전우리(휴온스)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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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티샷 날리는 전우리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전우리(휴온스)가 2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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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타구 바라보는 전우리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전우리(휴온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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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포토] 브이 날리는 전우리
KLPGA 2026시즌 열여섯 번째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3/6,6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12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전우리(휴온스)가 1번 홀에서 경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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