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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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살라흐 파넨카킥 결승골…10명으로 남아공 막아내고 16강 확정
이집트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남아공의 공세를 버텨내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27일(한국시간) 모로코 아가디르에서 열린 B조 2차전에서 살라흐(리버풀)의 전반 45분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대회 최다 우승(7회) 이집트는 2연승(승점 6)으로 30일 짐바브웨와의 최종전 결과와 무관하게 조 1위를 확정했다. 승자승 원칙에 따라 최종전에서 패하더라도 1위가 유지된다. 살라흐는 전반 39분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돌파하다 무도(남아공)의 팔에 얼굴을 맞고 쓰러졌다. VAR 확인 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살라흐가 왼발 파넨카킥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집트는 전반 추가시간 하니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해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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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울산 정우영, SNS로 결별 발표.."책임감 느끼고 있어 마음 무겁다"
K리그1 울산 HD의 베테랑 수비형 미드필더 정우영(36)이 26일 SNS를 통해 구단과 결별 소식을 알렸다.정우영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울산을 떠나려고 한다"며 "처음 울산에 왔을 때 그 설렘과 환영을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그는 "울산은 집이었다. 있는 동안 즐겁고 행복했다"면서도 "현재 성적과 팀 상황에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어 떠나는 마음이 무겁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울산 출신인 정우영은 2011년 J리그 교토에서 프로에 데뷔해 일본과 중동 무대를 거쳐 지난해 7월 울산 입단으로 처음 K리그를 밟았다. A매치 74경기를 소화하며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베테랑이다.지난해 울산의 K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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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이정규 신임 감독 "파이널A 진출이 목표...광주다운 축구 이어가겠다"
광주FC의 새 사령탑 이정규(43) 감독이 26일 구단을 통해 "공격적인 축구를 바탕으로 공간을 적극적으로 압박하는 광주다운 축구를 이어가겠다"며 파이널A 진출을 목표로 제시했다.이정규 감독은 '광주 돌풍'을 일으킨 이정효 감독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새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2022~2024년 3시즌 동안 수석코치로 활동하며 K리그2 우승과 1부 승격(2022년), K리그1 3위와 구단 첫 ACLE 진출(2023년)에 핵심 역할을 했다.K리그1 최연소 감독이 된 이정규 감독은 "3년간 많은 것을 배우며 충분히 준비해왔다"며 "젊은 지도자인 만큼 더 많이 배우고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자신했다.다만 광주의 상황은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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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 청부사' 수원 이정효, 12명 방출 후 전력 재편...강성진 완전 이적 확정+홍정호 영입 추진
K리그2 수원 삼성의 새 사령탑 이정효 감독이 2026시즌 1부 승격을 목표로 선수단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원은 지난 24일 이정효 감독 선임에 앞서 12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새 출발을 위한 정지 작업을 마쳤다. 이어 26일 2025시즌 FC서울에서 임대로 데려온 공격수 강성진(22)과 완전 이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강성진은 지난 7월 임대 합류 후 13경기 1골을 기록하며 입지를 굳혔다.이정효 감독의 두 번째 영입 타깃은 전북 현대 소속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6)다. K리그 관계자는 "전북과 계약이 끝나는 홍정호가 이정효 감독의 영입 요청을 받고 수원 이적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정효 감독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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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최순호 단장 사임...강등 책임 통감하며 물러나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의 최순호 단장이 26일 사임했다. 구단은 "수원특례시와 소통해 후임 단장 선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수원FC는 K리그1 2025 정규리그 10위로 마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에 합계 2-4로 패하며 6년 만에 2부 리그로 떨어졌다. 지난 11일 재단 이사장과 이사회 전원이 사임했고, 24일에는 김은중 감독과 결별 후 박건하 감독을 선임했다. 새 사령탑 영입을 마친 최 단장도 결국 물러났다.최 단장은 "강등에 대해 운영 책임자로서 모든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번 아픔이 새 출발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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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리그 창원시청 이끈 최영근 감독…FC목포 6대 사령탑 선임
K3리그 FC목포가 26일 공개채용을 통해 최영근 전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을 제6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최 감독은 인천에서 감독과 수석코치를 역임했고, K3리그 창원시청 감독 등 다년간 현장 경험을 쌓았다. 최 감독은 "사령탑을 맡게 돼 영광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축구로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찾고 즐길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FC목포는 최 감독을 중심으로 코치진과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하고 2026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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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K리그 300경기 베테랑 임채민 영입...창단 첫 시즌 수비 보강
2026년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FC가 베테랑 센터백 임채민(35)을 영입했다고 25일 발표했다. 구단은 "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창단 첫 시즌 수비진의 중심축을 완성했다"고 밝혔다.임채민은 2013년 성남FC에서 데뷔해 강원FC, 선전FC(중국), 제주 유나이티드를 거치며 K리그 통산 300경기(12골 2도움)에 출전했다. 188cm 신장을 바탕으로 공중볼과 1대1 수비 능력이 뛰어나고 롱패스 정확도도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원과 제주에서 주장을 맡으며 리더십도 입증했다.임채민은 "용인FC가 그리는 미래와 방향성이 분명하게 느껴졌다"며 "경기력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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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K리그2 베스트11 골키퍼 민성준 영입...31경기 15클린시트
K리그2 서울 이랜드FC가 2025 K리그2 베스트11 골키퍼 민성준(26)을 영입했다고 25일 발표했다.인천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 민성준은 2020년 인천 입단 후 J2리그 몬테디오 야마가타에서 2년간 임대 생활을 거쳐 2022년 K리그에 데뷔했다. 올 시즌 인천 주전 골키퍼로 31경기 25실점, 15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K리그2 우승과 1부 승격에 기여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민성준은 "무조건 우승하러 왔다"며 "이랜드는 충분히 승격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이라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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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막판 건재함 증명' 기성용 포항과 1년 재계약…"팬들 사랑에 보답"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7)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구단은 25일 "공수 양면에서 중심축을 잡아주며 시즌 막판 풀타임 경기를 여러 차례 소화해 건재함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2006년 FC서울에서 데뷔한 기성용은 유럽에서 활약하다 2020년 서울로 복귀했다. 지난해 4월 이후 부상으로 출전 기회가 없자 서울과 결별하고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국가대표팀 코치였던 박태하 감독이 지휘하는 포항으로 이적했다. 지난해 16경기 2도움을 기록하며 포항의 K리그1 4위에 기여했다. 구단은 "정확한 킥과 시야로 중원 핵심 역할을 했고,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으로 후배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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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김은중 감독 결별 후 박건하 감독 선임...K리그1 복귀 도전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가 김은중(47) 감독과 결별하고 박건하(54) 감독을 제6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2023년 12월 부임한 김 감독은 데뷔 시즌 팀을 K리그1 5위로 이끌었으나 이번 시즌 10위에 그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에 패해 6년 만에 2부 리그로 떨어졌다. 구단은 "상호 합의에 따른 결정"이라며 "2년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후임 박 감독은 수원 삼성에서 선수로 활약한 뒤 수원과 U-23 대표팀, 성인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2016년 서울 이랜드FC, 2020~2022년 수원 삼성 감독을 맡았고, 최근까지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을 보좌하며 월드컵 11회 연속 진출에 기여했다.구단은 풍부한 현장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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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돌풍 주역'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 11대 사령탑…1부 복귀 총력
K리그2 수원 삼성이 이정효(52) 감독을 제11대 사령탑에 선임했다. 구단은 24일 "명확한 축구 철학, 탁월한 지도 능력, 선수 육성에 강점을 가진 이정효 감독이 재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해외 구단을 포함한 여러 제의를 뿌리치고 수원의 진정성에 마음이 움직여 부임을 결정했다. 이정효 감독은 2022년 K리그2 광주FC 부임 후 역대 최다 승점(86점)으로 우승하며 1부 직접 승격을 달성했다. 이후 광주 창단 첫 ACLE 진출과 시민 구단 최초 8강 진출(2024-2025시즌), 코리아컵 준우승까지 이끌었다. 수원은 올 시즌 승점 72 2위로 제주와 승강 PO에 나섰지만 합계 0-3패로 2년 연속 1부 승격에 실패했다. 변성환 전 감독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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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K리그2 강등 후 김은중 감독과 결별...상호 합의로 계약 종료
K리그2로 강등된 수원FC가 김은중 감독(47)과 결별했다. 수원FC는 24일 "상호 합의에 따라 계약을 종료했다"며 "2년간 보여준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2023년 12월 부임한 김 감독은 데뷔 시즌인 2024시즌 팀을 K리그1 5위로 이끌며 파이널A에 진출시켰다. 그러나 이번 시즌 10위에 그친 뒤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부천FC에 패하며 6년 만에 2부 리그로 떨어졌다.수원FC는 조만간 새 사령탑을 선임해 2026시즌을 준비한다. 김 감독은 "수원FC와 함께한 시간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억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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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단 '레전드' 김현석 감독 선임...K리그1 9위 추락 딛고 재건 시동
2025시즌 K리그1 9위로 추락한 울산 HD가 구단 레전드 김현석(58) 감독을 제14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울산은 4연패에 도전한 이번 시즌 부진을 거듭하며 8월 김판곤 전 감독과 결별했고, 신태용 전 감독 체제도 10월 초 계약 해지되면서 2개월여 만에 새 지휘관을 맞이했다.김 감독은 '가물치'라는 별명으로 사랑받은 울산의 '원클럽 맨'이다. 2000년 일본 베르디 가와사키 시절을 제외하고 1990년부터 2003년까지 울산에서 활약했다. K리그 통산 373경기 111골 54도움을 기록하며 베스트11 6회, MVP(1996년), 득점왕(1997년)을 차지했다. 1996년에는 36경기 10골 9도움으로 울산 창단 첫 우승에 기여했다.은퇴 후 울산 코치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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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전북, 포옛 후임에 정정용 선임...첫 '빅클럽' 지휘
김천 상무를 이끌던 정정용(56) 감독이 전북 현대 새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전북 구단은 24일 정 감독을 제10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정 감독의 국내 빅클럽 지휘는 이번이 처음이나 지도력은 이미 입증됐다. 2019년 FIFA U-20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사상 첫 FIFA 주관대회 결승 진출(준우승)을 이끌었고, 김천에서는 2024·2025시즌 연속 3위를 달성했다. 연령별 대표팀부터 성인 무대까지 경험한 소통 능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강점으로 꼽힌다.전북은 정 감독이 선수 발굴·육성 시스템을 정비해 장기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코치진도 개편돼 김천에서 함께한 성한수 공격 코치와 이문선 수비 코치, 심정현 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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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서울, A매치 4경기 출전 골키퍼 구성윤 영입
K리그1 FC서울이 2026시즌 첫 영입 선수로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구성윤(31)을 낙점했다고 24일 공식 발표했다.구성윤은 2019~2020년 A매치 4경기에 나선 베테랑 수문장이다. 재현고 재학 중 J리그 세레소 오사카 U-18에 합류했고, 2015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대구FC(2020년), 김천상무, 콘사도레 삿포로, 교토 상가를 거쳐 올해 7월부터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활약했다.서울 구단은 "197cm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공중볼 장악력과 안정적인 선방, 후방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다"며 "골문 안정감과 수비력 강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구성윤은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서포터스를 가진 팀에 합류해 설렌다"며 "마지막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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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선문대 출신 윙어 오하종 영입...등록 금지 징계로 내년 6월 합류
K리그1 광주FC가 선문대 출신 윙어 오하종(23)을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오하종은 빠른 스피드와 활동량, 1대1 돌파력을 갖춘 공격수다. 윙포워드가 주 포지션이나 측면 수비까지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로 전술 활용도가 높다. 다만 광주FC가 선수 등록 금지 징계 중이어서 정식 등록은 2026년 6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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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이랜드, 전북 출신 193cm 스트라이커 박재용 영입
K리그2 서울 이랜드가 전북 현대 소속 스트라이커 박재용(25)을 영입했다고 24일 발표했다.193cm 장신 공격수 박재용은 FC안양 유스 출신으로 2022년 안양에서 프로에 데뷔해 리그 39경기 8골을 기록했다. 2023년 여름 전북으로 이적한 뒤 2025시즌까지 36경기 4골을 올렸다. 같은 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U-23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박재용은 "이랜드는 충분히 승격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 이적을 결심했다"며 "세 경기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게 개인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2025시즌 정규리그 4위에 오르고도 준플레이오프에서 탈락한 이랜드는 김오규·오스마르 재계약과 박재용 영입으로 승격 재도전에 박차를 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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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그리웠다" 제주 새 사령탑에 코스타 감독 선임…벤투호 수석코치 출신
K리그1 제주유나이티드FC가 세르지우 코스타(52·포르투갈)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구단은 24일 "한국 선수와 K리그 이해도가 높은 코스타 감독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비공개다. 코스타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벤투 감독을 보좌한 수석코치로 한국의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8년부터 4년간 대표팀에서 활동하며 K리그 경기를 직접 관전해 국내 선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스포르팅 CP 스카우트·전력분석관, 포르투갈·브라질·그리스·중국·UAE 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한 풍부한 경험도 갖췄다. 구단은 "전력분석관 출신답게 영상과 데이터 분석을 직접 정리하며 K리그 전반적인 분석을 마쳤다. 변화와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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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수원, 2년 연속 승격 실패 후 대수술...베테랑 포함 10명과 결별
K리그2 수원 삼성이 1부 승격 재도전을 위해 대규모 선수단 정비를 마무리했다.수원은 23일 SNS를 통해 김정훈(GK), 세라핌(FW), 이규성, 김상준(MF), 손호준, 레오(DF) 6명과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전날 이기제, 김민우, 황석호, 최영준 등 베테랑 수비수 4명과도 작별해 총 10명의 선수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수원 관계자는 "1부 승격을 목표로 영입한 선수가 많았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에 따른 개편"이라며 "새 감독이 오면 본격적으로 영입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수원은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승점 72로 2위를 차지했으나 제주 유나이티드와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합계 0-3(1차전 0-1, 2차전 0-2)으로 패해 2년 연속 승격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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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5 대표팀, 동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십 최종전서 일본에 3-0 완승
한국 U-15 축구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통쾌한 승리를 거뒀다.한국은 22일 중국 장저우에서 열린 2025 EAFF U-15 챔피언십 A조 최종 3차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대파했다. 전반 20분 명성준(KHT일동)이 선제골을 터뜨렸고, 정우진(울산 HD)이 후반 12분과 20분 연속골을 꽂으며 대승을 이끌었다.한국은 1차전 홍콩에 0-2 패배, 2차전 중국과 1-1 무승부에 이어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을 완파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18일부터 닷새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8개국이 참가했다. EAFF U-15 챔피언십은 유망주들의 국제무대 경험과 문화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친선 대회로, 별도의 우승팀을 선정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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