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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보미, '높이 띄워 핀에 붙여라'

2013-10-12 13:31:56

[포토] 이보미, '높이 띄워 핀에 붙여라'
[마니아리포트(경기도 여주) = 박태성 기자] 12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 동서코스(파72. 6573야드)에서 '제 14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3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보미(25.정관장)가 3번홀 그린 주변 어프로치샷을 시도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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