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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타자 김대현, '숏게임도 충분해요'

2013-10-15 13:31:12

[포토] 장타자 김대현, '숏게임도 충분해요'
[마니아리포트(천안) = 박태성 기자] 15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에서 '코오롱 제 56회 한국오픈(총상금 10억원)' 공식 연습라운드가 있었다.
김대현(25.하이트진로)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17일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코오롱 한국오픈 대회는 한국오픈에서만 3번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이 한국오픈 2연패에 나선다. 이에 맞서는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24.북아일랜드)와 KPGA 현재 상금순위 1위 류현우가 우승에 도전한다.
PGA투어 최연소 Q스쿨에 합격한 김시우(18.CJ오쇼핑), 장타자 김대현(25.하이트진로), 지난해 KPGA상금랭킹 1위 김비오(23.넥슨)등이 출전한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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