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채성민은 10일 끝난 2013-14 삼성증권 mPOP GTOUR 윈터시즌 개막전에서 김민수에게 역전 우승을 거뒀다. 1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기록하며 김민수에 3타 뒤진 2위로 출발한 채성민은 최종 2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11개를 쓸어담으며 3타 차로 정상에 올랐다. 채성민은 "김민수 프로를 이겨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승 소감에서부터 자신만의 우승 비결, 올시즌 당찬 목표까지. 채성민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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