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5호 골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기회였다.
구자철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후 마인츠 구단의 SNS를 통해 "결정적인 찬스를 결정짓지 못해 아쉽다. 잠을 못잘 것 같다"고 소감을 남겼다.
마인츠는 리그 전적 8승13무9패를 기록해 승점 37로 종전 11위에서 8위로 도약했다. 1부리그 잔류가 유력해졌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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