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건과 2부리그 잔류 경쟁을 펼치던 로테르담이 29일(한국시간) 레딩을 2-1로 누르면서 위건의 차기 시즌 강등이 확정됐다.
로테르담은 잔류의 마지노선인 21위를 유지하면서 승점을 45로 늘렸다. 승점 39로 23위에 머물고 있는 위건으로서는 이날 로테르담이 반드시 패해야 최종 라운드에서 기적을 바라볼 수 있는 처지였다. 그러나 무산됐다.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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