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올렸다. 전날 멀티히트(1경기 2안타 이상)까지 2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이 2할4푼(167타수 40안타)으로 조금 올랐다.
1회 2루 땅볼, 4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었다. 6회 상대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의 몸쪽 시속 154km를 때려냈다. 상대 2루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된 안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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