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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경기 연속 안타 '4타수 1안타'

2015-05-29 13:12:15

'추추 트레인' 추신수(33 · 텍사스)가 연이틀 안타를 뽑아냈다.

추신수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올렸다. 전날 멀티히트(1경기 2안타 이상)까지 2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이 2할4푼(167타수 40안타)으로 조금 올랐다.

1회 2루 땅볼, 4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세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만들었다. 6회 상대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의 몸쪽 시속 154km를 때려냈다. 상대 2루수 글러브를 맞고 굴절된 안타였다.
8회 2사 1, 2루에서는 바뀐 왼손 투수 토미 레인에게 삼진을 당했다. 이날 텍사스는 상대 유망주 로드리게스에 7⅔이닝 동안 삼진 7개를 당하는 등 1-5로 졌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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