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경기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시즌 타율은 2할3푼3리에서 2할3푼까지 떨어졌다.
토론토의 수비 시프트에 연거푸 당했다. 이미 뉴욕 양키스를 비롯해 추신수를 상대로 종종 수비 시프트를 쓰는 팀이 있었다. 토론토 역시 당겨치기에 능한 추신수가 타석에 서면 내야 수비를 오른쪽으로 확 당겨 안타성 타구를 막아냈다.
텍사느는 2-12로 완패하며 6연패 늪에 빠졌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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