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4일(한국시각) 국제축구연맹(FIFA)이 발표한 2016년 2월 세계랭킹에서 지난달보다 두 계단 하락한 53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11월 48위에 진입한 이후 석 달째 완만한 하락세가 이어졌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는 이란(44위)에 이어 2위 자리는 지켰다. 이란도 지난달보다 한 계단 하락했다.
지난해 11월 FIFA가 세계랭킹을 산정한 이래 처음으로 '톱 랭커'가 된 벨기에는 4개월 연속 가장 높은 자리를 지켰다. 이어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독일, 칠레, 브라질, 포르투갈, 콜롬비아, 잉글랜드, 오스트리아가 순위 변동 없이 '톱 10'을 형성했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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