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26일 "남은 주말 홈 경기에서 PO 진출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용인 삼성생명), 3월6일(청주 국민은행)과 경기다.
경기 종료 뒤 코트에서 팬 사인회 및 포토타임이 진행되고 입장권 추첨을 통해 20명 팬에게 웅진플레이도시 이용권 2매 씩을 증정한다. PO 홈 경기에서는 선착순 2000명에게 축하 떡을 나눠준다.
이번 행사에 대해 하나은행은 "지난해 모기업인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이 통합하며 구단명을 하나외환에서 KEB하나은행으로 변경하며 맞이한 첫 시즌에서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PO에서도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을 약속하며
승리를 위해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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