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현준은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포르투칼 프리메이라리가 26라운드 우니앙 다 마데이라와 홈 경기에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됐다.
2-2로 팽팽히 맞선 후반 29분 그라운드를 밟은 석현준은 부지런히 우니앙 수비진을 흔들었다. 후반 37분 프리킥 상황에서는 헤딩 슈팅도 날렸다.
한편 포르투는 승점 58점을 기록하며 1경기를 덜 치른 2위 벤피카(승점 61점)를 바짝 추격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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