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15일 "오는 16, 17일 잠실에서 열리는 넥센과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준플레이오프(PO) 3, 4차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6일 3차전에는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와 채영이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이미 트와이스는 올 시즌 정규리그 LG의 홈 경기에서 두 차례 시구 및 시타를 진행한 바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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