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들즈브러와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후반 12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해리 케인이 넣은 페널티킥은 1-0 승리의 결승골이 됐다.
세부 기록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크리스티안 벤테케(크리스탈 팰리스)는 가장 많은 슈팅을 때렸다. 벤테케는 선덜랜드전에서 8개의 슈팅을 날렸지만, 골은 넣지 못했다. 글렌 웰란(스토크 시티)은 104개의 패스를 전달했고, 에당 아자르(첼시)는 10번의 드리블을 쳤다.
수비에서는 브라이언 오비에도(에버튼)이 가장 많은 9번의 태클을 걸었고, 라이언 쇼크로스(스토크 시티)가 7번의 패스를 가로챘다. 또 마이클 킨(번리)은 16번의 공중볼 대결에서 이겼고, 크리스 스몰링(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19번의 공을 걷어냈다.
마지막으로 가장 많은 공을 막아낸 골키퍼는 8번의 비토 마노네(선덜랜드)였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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