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아구는 193cm 장신 공격수다. 올해 브라질 세리에B 주벤투드 소속으로 32경기 11골 3도움을 기록했다. 제주는 "양발잡이인 찌아구는 최전방 공격수뿐 아니라 세컨드 스트라이커도 소화할 수 있어 다양한 공격 옵션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찌아구는 "해외진출은 처음이다. 제주라는 팀에서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해서 기쁘다"면서 "백 마디 말보다 실력으로 팬들의 심장을 요동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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