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사인회에는 김민우와 김민재, 양한빈이 참석해 K리그를 색다르게 기억하려는 축구팬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축구팬과 함께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축구장 밖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나눴다.
'뷰파인더로 보는 K리그'는 22일부터 교보문고 등 국내 대형서점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26일부터는 온라인에서도 판매된다.
이동국, 이재성(이상 전북) 염기훈(수원), 안현범(제주), 김도혁(인천) 등 많은 K리그 선수들도 선주문에 동참했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