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콤은 스무살 젊은 공격수다. 브라질 코린티안스 출신으로 2016년 프랑스 보르도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앙 37경기(선발 33경기)에서 7골 4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는 18경기(선발 16경기) 7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토트넘 뿐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바이에른 뮌헨 등 명문 구단들도 말콤을 향해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다만 토트넘이 말콤 영입에 5000만 파운드를 쓸 가능성은 적어보인다. 스카이스포츠는 "1월 이적시장의 영입 후보 중 하나"라면서 "토트넘이 큰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은 적다"고 설명했다.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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