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은 1일"공격수 레오 가말류를 영입했다. 3일 메디컬 체크 후 4일 시작하는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말류는 신장 188cm, 체중 87km의 당당한 체구를 갖춘 중앙 공격수다. 지난해 하반기 브라질 세리에A 폰치프레타에서 뛰며 15경기에 출전해 3골을 넣었다.
포항은 이어 "9월부터 약 2개월 동안 박진섭 당시 코치(현 광주 감독)와 김성진 스카우트가 브라질에 머물며 영입 대상 선수의 경기를 지켜보고 식사를 함께하며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인성까지 점검해 가말류와 중앙 수비수 알레망을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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