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는 지난 4일 일본 훗카이도의 삿포로 국제 컨트리클럽(파72, 6493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훗카이도 메이지 컵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를 적어낸 신지애는 아오키 세레나(일본)와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후쿠다 마미(일본)와는 3타 차다.
배희경, 윤채영이 이 중간합계 5언더파 공동 5위로 뒤를 이었다.
이민영, 이지희는 4언더파 공동 9위, 김하늘과 강수연이 1언더파 공동 32위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오버파를 기록한 이보미는 컷 탈락했다. 컷 통과 기준인 이븐파 144타에 한 타 모자라 아쉽게 짐을 싸야 했다.
신지애는 최종 3라운드에서 후쿠다, 아오키와 9시 40분 1번 홀에서 티오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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