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우 감독이 이끄는 U18 대표팀은 이 대회에서 4년만의 우승과 함께 2020년 U18 세계선수권 디비전 1그룹B 승격을 노린다.
한국 U18 대표팀은 지난 2015년 3월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열린 디비전2 그룹A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지만 2016년 디비전1 그룹 B 대회에서 최하위에 그치며 강등된 후 2018년에도 4위에 그쳤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폴란드, 스페인, 에스토니아, 루마니아와 맞붙는다. 평가전을 통해 드러난 U18 대표팀의 전력에 대한 기대감도 높다.
대표팀은 현지에서 마무리 훈련을 진행한 뒤 오는 7일 오후 6시30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을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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