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자영2은 홀인원 상황에 대하여 “137야드보고 쳤고, 바람은 거의 없었다.8i 으로 쳤는데 5m전에 떨어져서 원바운드하고 라이타고 굴러 들어갔다.”라고 말하며 “시합 때만 네 번째 홀인원이다. 그전에는 아무런 부상이 없어서 좋으면서도 아쉬웠다. 이번에는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있어서 너무 좋다.”며 부상으로 받게 되는 다이아몬드 목걸이에 크게 기뻐하였다.
홀인원 상품인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시가 2,000만 원 상당으로 이번 대회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명품 쥬얼리 브랜드 ‘아주프라이빗’은 국내 유일의 정품 캐나다산 GAIA 다이아몬드 취급 점으로 이번 목걸이는 ‘아주프라이빗’ 수석 디자이너 및 전 디자이너가 참가해 수개월간 제작기간을 걸쳐 제작한 우아하고 품위 있는 목걸이이다. 다이아몬드가 선사하는 영원함을 담아 이번 대회 홀인원의 주인공 또한 영원히 기억되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이번 대회에 홀인원 상품으로 협찬하였다.
[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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