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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밝게 웃는 박상현
2019-06-14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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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88컨트리클럽 서코스(파71/6,960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4천만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상현(36,동아제약)이 18번홀 그린으로 올라서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제공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대회본부
[용인=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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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김범수 이탈 수혜?...한화, 샐러리캡 여유 생겨
한화 이글스의 겨울이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내부 FA 최대어로 꼽혔던 좌완 김범수가 21일 KIA 타이거즈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하며 팀을 떠나면서, 시장에 남은 유일한 내부 FA 손아섭의 거취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때 '사인 앤 트레이드' 등 다양한 이적 시나리오가 거론됐으나, 이제는 사실상 한화 잔류만이 그가 현역 생활을 이어갈 유일한 탈출구가 되는 모양새다.김범수의 이탈은 역설적으로 손아섭과 한화의 협상 테이블을 더욱 좁게 만들었다. 한화는 이미 김범수와 손아섭 두 선수 모두에게 구단의 최종안을 전달한 뒤 답변을 기다려왔다. 김범수가 더 나은 조건과 보직을 보장한 KIA의 손을 잡으면서, 이제 한화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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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올랜도] 2026 PGA 쇼에서 만난 한국 브랜드
매년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PGA 머천다이즈쇼(PGA 쇼)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전시회다. ‘The MAJOR of Golf Business’. PGA 쇼의 캐치프레이즈로 골프 시장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곳, 골프 사업 아이템 교류의 장이다. 2026 PGA 쇼에는 세계 최고 골프 브랜드를 꿈꾸며 해외로 뻗어가는 한국 브랜드가 있다.대통령의 퍼터 골드파이브골드파이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PGA 쇼를 찾는다. 올해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참가라는 상징성과 함께 ‘대통령의 퍼터’라는 타이틀을 갖고 세계 무대에 나서는 기념비적인 해라서 뜻깊다. “PGA 쇼에서 괜찮은 브랜드를 찾아 계약하려면 최소 3년을 봐야 한다”라는 것이 PGA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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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타늄·카본 페이스 장점만 모았다”… 캘러웨이골프, 퀸텀 시리즈 ‘한국’ 최초 출시
캘러웨이골프가 티타늄과 카본 페이스의 장점을 모두 반영한 ‘퀀텀’ 시리즈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퀸텀 시리즈는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구성된다. 글로벌 출시는 2026년 2월로 예정되어 있어 한국 골퍼들이 가장 먼저 새로운 페이스 기술과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된다. 핵심 기술은 업계 최초로 티타늄, 폴리 메시, 카본의 강점을 하나로 결합한 ‘트라이 포스 페이스’다. 세 소재는 각각 빠른 볼 스피드를 만들어내는 티타늄, 임팩트 순간 더 큰 탄성과 반발력을 제공하는 카본, 그리고 두 소재를 안정적으로 결합하며 전체 구조의 강성과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이는 폴리 메
타이틀리스트, 투어 소프트·벨로시티 골프볼 출시
타이틀리스트가 2026년형 ‘투어 소프트’와 ‘벨로시티’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투어 소프트는 코어부터 커버까지 전면 재설계를 통해 더 긴 비거리와 향상된 컨트롤, 부드러운 타구감이 특징이다. 타이틀리스트의 커버 배합과 새로운 공기역학 설계를 적용해 골퍼들이 신뢰해온 티-투-그린 퍼포먼스를 한층 더 끌어올리면서 투어 소프트의 시그니처인 부드러운 타구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투어 소프트에 적용된 386개의 4변형 다이피라미드 딤플 패턴은 티샷에서 더 일관된 볼 비행을 만들어낸다. 새로워진 코어의 크기와 엘라스토머 커버 배합이 더해져 롱게임에서 스핀은 줄여주고 비거리는 극대화한다. 미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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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진성, 41세에 비FA 다년계약 체결..."야구 인생 마무리 잘 하겠다"
LG 트윈스가 내놓은 비FA 다년계약의 주인공은 팀 최연장자 김진성(41)이었다. LG는 22일 우완 중간계투 김진성과 2+1년 최대 16억 원(연봉 13억5천만 원, 인센티브 2억5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NC 방출 직후 LG에 합류한 김진성은 4년간 두 번의 통합우승에 기여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2023년 29년 만의 우승 당시 21홀드 평균자책점 2.18을 기록했고, 지난해에도 33홀드 평균자책점 3.44로 리그 홀드 2위에 올랐다. 한국시리즈에서는 4경기 4.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김진성은 "LG에서 야구 인생 마무리를 잘 할 수 있게 됐다. 기대 이상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2026시즌 후 FA 자격을 얻는 홍창기와 박동원의
키움 임지열 "야구공은 둥글다"...하위권 평가에 반격 예고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이 새 시즌 책임감을 더 강하게 느끼고 있다. 연봉 1억1천만 원으로 억대 연봉에 합류했고, MLB로 떠난 송성문의 뒤를 이어 주장 역할까지 맡게 될 전망이다. 임지열은 "아직 정식 선임은 아니다"라면서도 "책임감을 갖고 하면 뿌듯할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타율 0.244였지만 2019년 데뷔 후 처음으로 100경기 이상(102경기) 출전하며 11홈런, 50타점, 13도루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주장 역할에 대해 "선수들을 끌고 가기보다 같이 갈 수 있게 노력 중"이라며 "힘든 부분이 있으면 제가 도와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팀 내 최고 인상액(5,200만 원 상승) 연봉에는 "앞으로 해야 하는 게 중요하니까
'5승 투수에 유망주 5명?' 텍사스가 고어를 원한 이유...구종 하나 추가하면 정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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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계약 3번 우승' LG 박동원의 꿈...한 번만 더 하면 욕심 없다
LG 트윈스 주전 포수 박동원이 계약 기간 내 세 번째 우승에 대한 절실한 소망을 밝혔다. 박동원은 "LG에서 4년 다 우승하긴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최소 두 번, 많으면 세 번이 목표였다"며 "두 번은 이뤘고, 한 번만 더 하면 더 이상 욕심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2년 FA로 LG와 4년 65억 원에 계약한 그는 2023년과 2025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2024년 2연패 실패에 대해서는 "고우석·김민성·이정용 등 해외 진출과 입대로 전력 누수가 컸다"며 "올해는 김현수 형(kt 이적) 자리를 누가 메워주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난 시즌 타율 0.253, 22홈런, 76타점을 기록한 그는 "골든글러브도 좋지만 팀 우승이 먼
'200억 있어?' 노시환 데려가려면 150억+α+30억 필요...사실상 환화와 종신 계약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25)을 영입하기 위해 타 구단이 지불해야 할 현실적인 비용이 약 200억 원에 육박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야구계에서는 노시환의 '한화 종신 계약'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한화 구단은 최근 노시환과 2026시즌 연봉 계약을 체결하며 역대 8년 차 최고액인 10억 원을 책정했다. 이는 전년도 연봉인 3억 3,000만 원에서 무려 203%가 인상된 파격적인 수치다. 표면적으로는 지난 시즌의 활약에 대한 보상이지만, 그 이면에는 타 구단의 영입 의지를 꺾으려는 한화의 고도의 전략이 숨어 있다는 평가다.시장의 분석에 따르면 노시환이 FA 시장에 나올 경우, 그를 데려가기 위해 필요한 자금은 산술적으로 200억 원을 육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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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1,384억→연장 무산' 카제미루의 맨유 4년...랫클리프 비용 절감에 베테랑 미드필더 떠난다
브라질 대표팀 주장 카제미루(33)가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다. 맨유는 23일(한국시간) "카제미루가 올여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카제미루는 2022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 이적료 7천만 파운드(약 1,384억 원)에 맨유에 합류해 4시즌간 146경기 21골을 기록했다. 입단 첫 시즌 2022-2023 카라바오컵 결승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선제 헤딩골을 터뜨리며 우승에 기여했고, 이듬해 FA컵 우승에도 힘을 보탰다. 2023-2024시즌 잦은 부상과 부진으로 이적설이 돌았으나, 최근 시즌에는 부루누 페르난드스와 함께 중원을 지키며 제 기량을 되찾았다. 계약에는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었으나, 구단주 짐 랫
FC안양, 측면 공격수 최건주 영입...K리그 통산 159경기 20골
K리그1 FC안양이 22일 측면 공격수 최건주(26)를 영입했다. 건국대 출신 최건주는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력이 강점인 공격수다. 2020년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3시즌간 84경기 13골 5도움을 기록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를 거쳐 2024년 여름 대전하나시티즌으로 이적하며 K리그1에 입성했다. 통산 기록은 159경기 20골 8도움이다. 안양 선수단은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제주SK, 26일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 돌입...'벤투 사단' 코스타 감독 첫 해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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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의 아프리카 정상' 세네갈, 선수단에 1인당 2억원+해안 토지 포상
4년 만에 아프리카 정상을 탈환한 세네갈 축구 대표팀이 파격적인 포상을 받게 됐다.22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시루 디오마예 파예 세네갈 대통령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우승 환영 행사에서 선수단에 거액의 현금과 해안가 토지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세네갈은 19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파페 게예(비야레알)의 연장 전반 4분 결승골로 개최국 모로코를 1-0으로 꺾었다. 이로써 2021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아프리카 정상에 올랐다.현지시간 20일 수도 다카르에서는 대규모 환영 행사가 열렸다. 선수들은 '아프리카 챔피언' 문구가 적힌 버스 위에서 수천 명 시민의 환호를 받으며 대통
지단 아들 루카, AFCON 난투극으로 2경기 출전 정지...월드컵 출전엔 영향 없어
지네딘 지단(53)의 아들 루카 지단(27·그라나다)이 아프리카축구연맹(CAF)으로부터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다만 이번 징계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는 적용되지 않는다.22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알제리 대표팀 골키퍼 루카 지단은 지난 11일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8강전에서 나이지리아에 0-2로 패한 뒤 상대 선수단과 충돌해 징계를 받았다. 수비수 라피크 벨갈리(엘라스 베로나)도 2경기 출전 정지를 받았으며, 추가 2경기는 유예됐다.알제리축구협회에는 선수·스태프의 폭력 행위와 경기장 난입 시도, 심판진에게 지폐를 들어 보인 팬 행위 등으로 10만달러(약 1억5천만원
스포츠종합
황아름 프로, 마이 오운 플래닛 기후행동 캠페인 엠버서더로 ‘플레이 포 더 플래닛’ 챌린지에 동참
일본 JLPGA 무대에서 K-골프를 지켜온 황아름 프로(38·JLPGA 소속)가 사회적 책임을 위한 ‘마이 오운 플래닛(My Own Planet)’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엠버서더로 ‘플레잉 포 더 플래닛(Play for the Planet)’ 챌린지에 동참했다. 황아름 프로는 한국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만 19세였던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당시 JLPGA 2부 투어인 스텝업 투어에서 우승을 거두며 2008년 정규 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했다. 이어 2009년에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후 그녀는 일본 무대에서 통산 8승(2부 투어 3승, 1부 투어 5승)을 기록하며 오랜 시간 한 무대에서 꾸준히 자신만의 자리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25일 개최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을 가리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UFC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을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서 전 잠정 챔피언이자 BMF 챔피언인 저스틴 게이치(37·4위)와 패디 핌블렛(31·5위)이 잠정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정규 챔피언 일리아 토푸리아가 가정사로 공백이 길어지면서 마련된 경기다. 승자는 토푸리아 복귀 시 정식 타이틀에 도전하고, 복귀하지 못하면 챔피언을 승계한다. 게이치(26승 5패)는 누르마고메도프, 올리베이라에게 두 차례 타이틀전 패배를 경험했다. 그는 "UFC가 또 기회를 줄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마지막이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핌블렛
'8연패 수렁 탈출' 삼성 이관희 "지옥 같은 시간 보냈다...이번 주말이 6강 판가름"
최하위 탈출에 성공한 서울 삼성의 이관희가 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삼성은 22일 잠실실내체육관 홈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92-85로 꺾었다. 반 경기 차로 최하위였던 삼성(11승 21패)은 이 승리로 9위에 올라 가스공사와 순위를 맞바꿨다. 이관희는 3점슛 3개 포함 18점, 4어시스트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경기 후 이관희는 "직전 현대모비스전 패배 이후 지옥 같은 시간을 보냈다"며 "주말 올스타전에서도 24명 중 나만 제대로 즐기지 못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동료 니콜슨이 집중력을 발휘해준 덕분에 이겼다"며 공을 돌렸다.지난해 12월 20일 SK전부터 8연패에 빠졌던 삼성은 11일 SK를 꺾고 반등하는 듯했으나
'블로킹의 승리' 우리카드, 삼성화재 꺾고 중위권 도약 발판
블로킹의 승리였다.우리카드는 1월 22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5-26 V리그 삼성화재와의 원정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23, 25-17)으로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특히 미들블로커 이상현이 블로킹 5개를 잡아내며 팀 승리에 공헌한 것이 압권이었고 아라우조와 알리가 각각 18득점-14득점을 올리며 활약은 한 것은 백미였다.선발 라인업으로 삼성화재는 아히-도산지-양수현-김준우-김우진-이윤수-이상욱-조국기가 나섰는데 독감으로 2경기를 거른 세터 도산지가 복귀한 것이 눈에 띄었다.우리카드는 아라우조-한태준-이상현-박진우-알리-한성정-오재성-김영준이 나섰는데 부진했던 김지한 대신 한성정이 나온 것이 주목 받았다.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3] 북한 배구에선 왜 ‘라인 폴트(line fault)’를 ‘선밟기’라고 말할까
외래어 ‘라인 폴트’는 영어 ‘line fault’를 발음대로 표기한 말이다. 서브나 공격 과정에서 발이 규정된 선을 밟거나 넘었을 때 선언되는 반칙이다. 한국, 일본 등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에선 이를 영어식 표현 그대로 사용한다. line fault는 선을 의미하는 ‘line’와 규칙 위반을 의미하는 ‘fault’의 합해진 단어이다. fault는 영국식 스포츠 규칙 언어에서 출발한 꽤 오래된 표현이다,.fault 어원은 속이다, 빗나가다라는 뜻인 라틴어 ‘fallere’이다. 이 말이 고대 프랑스어 ‘faute’(과실, 잘못)을 거쳐 중세 영어 ‘faut, faute’를 거쳐 현대 영어가 됐다. 처음 의미는 도덕적 잘못, 과실, 결함 이었다. 16~17세기부터 법·군사·
엔터테인먼트
TWS 'OVERDRIVE', 틱톡 숏폼 영상 110만 건 돌파…K팝 보이그룹 최정상급
TWS가 24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TWS TOUR '24/7:WITH:US''의 포문을 열며 중화권 투어에 돌입한다.컴백 열기도 여전하다. 23일 틱톡에 따르면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 삽입 숏폼 영상이 전날 기준 110만 건을 돌파했다. 한 달 전 약 20만 건에서 5배 이상 폭등한 수치로, K팝 보이그룹 전체에서도 손꼽히는 성과다. 해당 게시물 누적 조회수는 25억 회(1월 20일 기준)에 달하며, 한국 틱톡 '상위 50'과 '바이럴 50'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 중이다.핵심 퍼포먼스인 '앙탈 챌린지'는 올 겨울 대중문화계를 강타했다. 후렴구에 맞춰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직관적인 안무가 톱스타들의 릴레이 참여를 이끌었
아이들, 'Mono'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영국 래퍼 skaiwater 피처링
그룹 i-dle (아이들)이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를 발매한다. 이번 곡에는 독보적인 음색과 래핑으로 힙합신에서 주목받는 영국 출신 래퍼 skaiwater가 피처링에 참여해 아이들의 메시지에 힘을 더한다.소속사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다양한 오브제와 과감한 클로즈업, 강렬한 색감 대비로 그룹 고유의 개성을 드러냈다. 특히 굴곡진 유리를 활용해 멤버별로 서로 다른 파형을 세련되게 표현한 점이 눈길을 끈다. 전날 공개된 리듬감 넘치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 이어 '파형'이라는 일관된 비주얼 키워드가 신곡과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Mono'는
'킬빌' 명장면 오마주?…아이브, 장원영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 궁금증 극대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티징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미니 4집 '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2026년 첫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화이트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정적이 감도는 복도를 걸으며 휘파람과 구두 소리로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붉은 사과를 들고 어딘가를 향하는 장면은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등장해 선공개곡 발매를 암시했다.컴백의 포문을 연 장원영은 그간 미니 3
1년 2개월 전 수록곡이 왜 지금?…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비결
베이비몬스터가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간에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MAMA·SBS 가요대전 무대 영상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새해에는 챌린지 열풍까지 더해지며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의 역주행이 거세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1월 9~15일)에서 77위를 기록했다. 발매 약 1년 2개월이 지난 앨범 수록곡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음원 플랫폼 전반의 상승세도 뚜렷하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47계단 급등했고, 써클차트 글로벌 K팝·디지털·스트리밍 3
휘브, 미니 1집 'ROCK THE NATION' 누아르 콘셉트 포토 공개…7인조 완전체 컴백
휘브가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7인조 완전체 첫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전 트랙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채를 담았다.소속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NOI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거친 질감의 레더 스타일링과 빛·그림자 대비를 살린 구도, 래커 칠해진 유리 너머 강렬한 눈빛 연출이 누아르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개성 짙은 표정 연기로 압도적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에너지를 교차시키며 대담한 자신감을 각인시켰다.타이틀곡 'ROCK THE NATION'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워 팀의 정체성을 뚜렷
문화라이프
우리은행, 강남에 첨단산업 전담 '강남 BIZ프라임센터' 개점
우리은행이 22일 서울 강남에 첨단전략산업 기업 전담 조직 '강남 BIZ프라임센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센터는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AI·미래 모빌리티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 분야 기업에 맞춤형 금융을 제공한다. 기술력과 성장성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거점으로 운영된다.개점과 함께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등 전용 상품을 운용하며, 정책금융·보증기관 협약·투자 연계와 재무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조달을 지원할 계획이다.정진완 은행장은 "첨단전략산업 성장을 지원하는 생산적 금융의 전초기지"라며 "상생의 금융 파트너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아이 열날 때 이마에 쏙…동아제약, 영유아 맞춤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 출시
동아제약이 영유아 전용 쿨링 패치 '챔쿨 열냉각시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가로 9cm, 세로 4cm로 영유아 이마에 맞게 설계해 눈썹이나 머리카락에 닿는 불편을 줄였다. 부착면 전체에 하이드로겔을 적용해 굴곡진 이마에도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알로에베라·판테놀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파라벤·색소·향료를 배제하고 국내 생산·KC 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서 온도 감소 효과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파란색 바탕에 판다 캐릭터를 넣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동봉된 지퍼백에 남은 시트를 보관할 수 있어 실용성도 갖췄다.회사 관계자는 "영유아 이마에 적합한 사이즈
동아쏘시오그룹 신입사원, 상주서 김장 나눔 봉사… 취약가구에 전달
동아쏘시오그룹이 22일 경북 상주시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 정신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포장해 지역 취약가구에 전달했다.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종합자원봉사센터도 작년에 이어 함께해 지역사회와 기업 간 상생 협력을 이어갔다.회사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사장 승진…섹터별 전문경영 체제 강화
코람코자산운용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태원·윤장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민우·조정환 이사를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기능별 분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핵심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인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김태원 신임 사장은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보유했다. 2016년 합류 후 화성 JW물류센터,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등을 총괄하며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장을 이끌었다.윤장호 신임 사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입사했다. 삼성화재 서초사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로 역대 최대 5,000만 원 기부금 조성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조성한 약 5,000만 원을 장애인 자립 지원에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시작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바자회는 12월 23~24일 본사·연구소·공장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반려견 사료 등 자사 제품과 임직원 기증 물품을 판매했다.12월 30~31일에는 온라인 생중계 경매가 진행됐다. 일평균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치열한 입찰 끝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았다.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총 1억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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