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경기도 용인의 블루원용인CC(남성부 파71·여성부 파72)에서 열린 이 대회 미드 아마추어 남성부에서 서양석은 2언더파 69타를 쳐 1위에 올랐다. 최종부는 1언더파 70타로 2위, 박정일이 이븐파 71타로 3위.
미드 아마추어 여성부에서는 유지민이 1오버파 73타로 1위, 최인영이 2오버파 74타(37/37)로 2위를 차지했다.
볼빅의 최창호 상무는 "볼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볼 제조업체로 성장하기까지는 아마추어 골퍼의 성원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국내 아마추어 골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이 대회 1차 예선이 성황리에 끝나 기쁘게 생각한다. 볼빅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아마추어 골프를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
제9회 볼빅코리아아마추어최강전 2차 예선(부산·경상)은 오는 8월20일 경북 예천의 한맥CC에서 열린다.
[노수성 마니아리포트 기자/cool1872@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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