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가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프로야구 KBO리그 개막 관련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박찬호 인스타그램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610535608432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박찬호는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KBO리그가 어려운 시기에 어렵게 시작했다"며 "우리 프로야구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회에 한국 야구의 위상이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박찬호는 우리나라가 경제 위기를 겪던 1990년대 후반 미국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맹활약을 펼쳐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아이콘이 됐다.
2010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뛴 박찬호는 일본 프로야구를 거쳐 2012년 KBO리그 한화이글스에서 은퇴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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