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지만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다 3-4로 뒤진 연장 10회 말 승부치기 무사 2루에서 헌터 렌프로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서 상대 우완 투수 브랜던 킨츨러와 대결했다. 최지만은 1-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킨츨러의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잘 끌어당겨 우익선상 적시 2루타를 쳤다.
2루 주자 조지 웬들은 여유 있게 홈을 밟았고 최지만은 대주자와 교체됐다.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24에서 0.231(108타수 25안타)로 약간 올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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