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타율은 0.223에서 0.224로 소폭 올랐고, 시즌 15타점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워싱턴 우완 선발 아니발 산체스를 맞아 2회초 2루수 땅볼, 4회초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때 2루 주자 브랜던 로가 홈을 밟았다. 최지만의 시즌 15번째 타점이었다.
최지만은 이후 상대 폭투로 득점까지 올리며 3-4, 1점 차 추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하지만 탬파베이는 이후 힘을 내지 못했다. 최지만 역시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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