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투런 홈런 쏘아 올린 양키스 러메이휴.[USA 투데이/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1711244609716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DJ 러메이휴가 1회 솔로 홈런, 4회 투런포를 터뜨렸고, 카일 히가시오카도 3회와 6회 각각 2점, 1점 홈런을 날려 멀티 홈런을 작성했다.
4회 클린트 프레이저(1점), 6회 루크 보이트(3점)도 대포 행렬에 가세했다.
ESPN에 따르면, 화려한 역사를 자랑하는 양키스 구단 역사에서도 두 경기 연속 홈런 6방은 처음 있는 일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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