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토론토 선수들. [USA투데이=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109471605955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토론토는 16일부터 이어온 6연패 사슬을 끊고 5할대 승률을 지켰다.
27승 26패 승률 0.509를 기록한 토론토는 아메리칸리그 8번 시드 자리도 지켰다.
2-1로 앞선 6회초 공격에선 2사 1, 3루 기회에서 조너선 데이비스가 좌측 2타점 싹쓸이 적시타를 터뜨려 점수 차를 벌렸다.
7회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중월 투런 홈런을 날리며 승기를 잡았다.
워커는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2볼넷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고, 타선에선 에르난데스가 홈런을 포함해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한편, 양키스는 이날 지구 최하위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서 2-10으로 대패하며 10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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