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류현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910471602416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캐시 감독은 “투수 쪽에서는 류현진이 토론토의 기둥이다. 정말로 까다로운 투수”라며 “토론토는 꽤 창의적으로 투수진을 운용할 것으로 추측된다. 토론토가 이를 통해 좋은 효과를 거둔 걸 알기에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좋은 팀이다. 충분히 이길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아메리칸리그 승률 1위로 1번 시드를 따낸 탬파베이와 막차로 포스트시즌에 합류한 토론토(8번 시드)의 맞대결이다.
캐시 감독은 “토론토는 공격적인 측면에서 인플레이 타구를 생산해낼 수 있는 타자들이 많다. 헛스윙하는 타자들이 많지 않다”며 “우리 투수들이 신중하게 던져야 할 것 같고, 수비적인 측면에서도 부담이 되지만 우리 수비수들의 능력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1차전 선발로 탬파베이는 블레이크 스넬, 토론토는 맷 슈메이커를 내세운다. 류현진은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약 156㎞)에 달한다. 빠른 공 대처 능력에서 리그 25위인 토론토에는 힘겨운 싸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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