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16강중 외국인 선수는 레펜스를 제외하고 전원 생환했으나 국내선수는 강동궁도 탈락하는 등 대부분 새얼굴로 바뀌었다.
쿠드롱은 최원준과 싸운다. 최원준은 팀리그 단식 단판승부에서 쿠드롱에게 6-15로 졌으나 챔피언십은 5전3선승제여서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
강동궁에게 재역전승한 백찬현은 카시도코스타스와 대결하며 마민캄은 서현민, 파파콘스탄티누는 신남훈과 맞대결을 벌이는 등 16강 8경기중 6경기가 국내선수대 외국인선수의 싸움이다.
블루원 엔젤스에서 한솥밥을 먹고있는 강민구와 사파타도 16강전에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벌인다. 마민캄과 서현민은 팀리그 개인전에선 한 번도 부딪치지 않았다.
[이신재 마니아리포트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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