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에르난데스 심판[USA투데이=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6094321092654fed20d304222111204228.jpg&nmt=19)
에르난데스 심판은 1993년부터 활동한 베테랑 심판이다. 그는 2005년부터 월드시리즈 심판을 맡지 못했고 심판 조장으로 승진하지도 못했다며 2017년 7월 메이저리그 사무국을 고소했다.
그는 제소 당시 매년 심판 고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악연이 있던 조 토레 전 뉴욕 양키스 감독(현 MLB 커미셔너 특별 보좌관)이 사무국에 들어간 뒤로 불이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재판은 현재 진행 중이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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