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상대 멀티 골 넣고 환호하는 토트넘 손흥민.[맨체스터 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6203853011694fed20d304611054219.jpg&nmt=19)
2위 잭 그릴리시(애스턴 빌라·1만869점)와 493점 차이다.
손흥민은 5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맨유와 2020-2021 EPL 4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는 골대를 두 차례 강타한 뒤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반전만 소화하고 교체되면서 순위가 3위로 떨어졌으나, 4라운드 복귀전에서 공격 포인트 3개를 더하면서 2주 만에 1위를 탈환했다.
이날 멀티 골을 작성하면서 손흥민은 유럽 빅리그(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이탈리아 세리에A·독일 분데스리가) 통산 100골을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손흥민과 함께 정규리그 득점 1위에 자리한 도미닉 칼버트-르윈(에버턴)은 1만81점으로 4위, 토트넘의 해리 케인은 8천666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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